갈곶동 커튼, 첫집 분위기 살리는 도톰쉬폰커튼 선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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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집을 막 입주하니 공간이 너무 비어
보이고 밋밋해 보여 커튼을 먼저
고르고 싶었습니다.
여러 종류가 많아 고민하다가
부드럽고 호텔 같은 느낌을 내고 싶어
도톰쉬폰커튼이 끌리더군요.
그런데 빛이 얼마나 걸러지는지
실제로 걸면 흐물거리진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신축 아파트는 채광이
강해 커튼 선택이 중요"
하다고 들었는데 쉬폰이 얇아 보이다
보니 낮에는 화사하겠지만 저녁에는
프라이버시가 부족할까 걱정도 됐습니다.
줄기는 예쁘게 떨어질까요.
맞춤으로 해야 할지, 기성 제품으로도
충분한지 아직 판단이 어렵습니다.
첫 집이라 작은 선택도
신중해지고 있습니다.
도톰쉬폰커튼은 기본 쉬폰보다 밀도가 높아
신축아파트 조명과 햇빛에 잘 어울립니다.
"빛을 부드럽게 퍼뜨리는 확산력"이
좋아 거실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입주 초기 가구가 적어 공간 울림이
느껴질 때도 텍스처가 풍성해 휑한
느낌을 자연스럽게 잡아줍니다.
프라이버시는 속지커튼을 추가하거나
나비주름 암막과 이중구성으로
설치하면 충분히 커버됩니다.
특히 신축 아파트는 천장 일자형
마감이 많아 레일을 상부에 바짝 올려
설치하면 전체 비율이 길어 보이고
공간이 훨씬 고급스럽게 연출됩니다.
색상은 화이트나 웜아이보리가
가장 무난하며 낮과 밤 조도차에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처음 입주하는 집일수록 커튼은 시선
을 크게 좌우하는 요소라 섬세한
원단 선택이 중요 합니다.
지금처럼 천천히 고민하시는 과정 자체가
집을 따뜻하게 만드는 첫 단추라고
느껴집니다.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마음이 참 소중합니다.
앞으로의 시간에도 멋진 공간을
만드는 즐거움이 함께하길 응원드립니다.
이상 커튼명장 입니다.








